(사진=모노클)

(사진=모노클)

 

"(모노클은)

소수의 행운아를 빼고는

모두가 비관하는 허영심 놀이"

 

칼럼니스트, 존 파인(Jon Fine)이

'잡지의 명품화'를 추구하고 있는

<모노클>을 보고 내뱉은 독설인데요.

 

(참조 - 모노클, 미디어를 말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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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트레바리 윤수영 대표 페이스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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