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벤처업계를 처음 취재하던 시절!

 

한 스타트업의 사무실 분위기에서 

깊은 인상을 받았습니다. 

 

조직원 사이 허물이 없어보였고

끈끈한 유대감과 일체감이 느껴졌죠. 

 

당시 저는 말단 사원으로서

기자사회, 기성기업의 위계질서에

답답함을 느끼고 있었는데요.

 

코믹스럽게

"와~ 스타트업의 조직문화는

왠지 뉴제너레이션(신세대) 같구나~

뭔가 이상적구나~"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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