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울앞_수정

“그냥 선생님이고 싶다ㅠㅠ

너네 가르치는 것만 하면 안 되겠니?

 

중고등학교 때 선생님은

그런 말을 하셨습니다.

말 안 듣는 너네 가르치기도 벅찬데

그 외에 할 일도 너무 많다는 겁니다.

 

학생이 수기로 답한 가정통신문을

선생님은 일일이 컴퓨터에 입력했고,

그 외에 다양한 행정처리까지도

선생님이 하나하나 도맡아야 했죠.

 

어쩌면 (당시에) 인기를 끌던

동영상 강의나 게임 학습 도구보다도

 

선생님이 조금이나마 덜 신경 쓰도록

자잘한 업무를 자동화하는 프로그램이

더 필요했던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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