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비드 길보아는 

와튼스쿨 MBA 학생이었습니다.

 

(데이비드 길보아, 사진=인스타그램)

(데이비드 길보아, 사진=인스타그램)

 

원래는 높은 연봉을 받던 금융맨이었는데요.

MBA 입학과 함께 등록비, 학비를 뭉텅 내야했죠.

게다가 아시아로 배낭여행까지. 빠듯해졌습니다.

 

그 와중에 태국 북부지방을 여행하다가

비행기에 비싼 안경을 놓고내려버렸네요.

 

짜증_수정

“헉. 미국은 안경값이 금값이라면서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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