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라는 직업 특성상 벤처 기업의

홍보 마케팅 담당자분들을 자주 접하는데요.

 

올해 들어 가장 기억에 오래 남은

자리 중 하나는 지난 여름,

 

한 웹툰 업체 관계자와의

점심 미팅 자리였습니다.

 

이 회사는 지난해 타사명 검색어를

입력했을 때 자사 서비스가

먼저 노출되도록 검색 광고를 올리거나,

 

페이스북에서 소위 말하는

‘납치 마케팅’을 집행해

많은 논란을 일으킨 곳이었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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