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노와, 뭔가 해야만 한다는

마음이 시너지를 낸 것 같아요”

 

(마리아 들 라 크로아, 사진=트위터)

(마리아 들 라 크로아, 사진=트위터)

 

마리아 들 라 크로아는 스웨덴에서

순수미술을 전공했지만 졸업할 때

마땅한 직장을 잡기가 어려웠습니다.

 

그래도 커피 내리는 건 좀 배웠어서

스타벅스에 바리스타로 지원했는데요.

면접에서 그만 떨어지고 말았습니다.

 

이게 그녀를 자극해버렸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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