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랙을 만든 스튜어트 버터필드는

2012년 11월, 이런 트윗을 하나 남깁니다.

 

"웹앱에서 잘 동작하는

워크플로위(Workflowy), 참 인상 깊네요.

바로 제가 원하던 거예요.

오프라인 모드에서도 사용할 수 있었으면 좋겠어요"

 

 

스튜어트가 트윗을 남긴 건

슬랙이 탄생하기도 전이었습니다.

 

자신이 두 번째로 차린 회사인

타이니스펙(Tiny Speck)에서 내놓은 게임,

'글리치(Glitch)' 개발 중단 소식을 알렸던 때였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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