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이 27번째 개발자행사를 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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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애플)

 

매년 하던 “원 모어 띵(One more thing)”도,

새로운 서비스나 제품도 올핸 없었습니다.

 

그래도 신기한 건,  애플은 애플이었는데요.

혁신, 새로움 등 긍정적인 뉘앙스로

쉽게 표현하는 단어말고

그냥, 애플은 애플이었습니다.

 

("이번에 처음 온 사람들이 전체 중 70%입니다", 사진=애플)

("이번에 처음 온 사람들이 전체 참여자 중 70%입니다", 사진=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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