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pixab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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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를 그만뒀어요.

도저히 출근할 수가 없었거든요.

신발까지 다 신고 대문 앞에 섰는데

도저히 문을 열 수가 없는 거예요.

 

말 그대로 대문을 열 힘도 없고

문을 열고 밖으로 나가는 게

왜인지 너무 무서웠어요. 오죽하면

온몸이 파르르 떨리기까지 했어요”

 

“이불 속에만 누워 있으니 엄마는

울면서 병원에라도 가보자고 했죠.

제가 우울증에 걸린 것 같다고요.

 

근데… 출근도 못 하겠는 사람이

병원에 어떻게 제 발로 나가겠어요.

다 무섭고, 힘겨워서 주저앉았는데

도대체 뭐를 위해 약을 먹고 치료를 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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