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IT벤처업계는 벚꽃이 활짝 핀

바깥 날씨와 달리 여전히 온도가 쌀쌀합니다.

 

글로벌 투심위축 현상이 곧 한국을

덮치리라는 비관적 전망이 끊이지 않고 있고

주목받고 있는 플레이어 사이에서도

'옥석 고르기' 논란이 분분합니다.

 

(사진=기록화)

(사진=기록화)

 

이때 그 어떤 스타트업보다

비관적 전망과 옥석 고르기 논란에 직면한

옐로모바일이 지난해 실적을 공개했는데요. 

 

뚜껑을 열어보니 매출 3181억원, 영업손실 467억원,

당기순손실 838억원을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


*해당 포스팅은 프리미엄 회원에게만

제공되는 콘텐츠입니다.

 

로그인하기 (클릭해주세요)

 

*월 9900원 정기구독을 통해

아웃스탠딩과 함께 하세요!

 

결제하기 (클릭해주세요)

 

*혹시 아웃스탠딩 회원가입을 안하셨다면

회원가입 부탁드립니다. ^^ 

 

회원가입하기 (클릭해주세요) 

 

댓글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