웃음_수정

“안녕하세요. 아웃스탠딩입니다”

 

“3월 말 올린 공개모집 포스팅에 따라

신규멤버 세 분을 모셨다는 소식을 드렸는데요”

 

궁금_수정

“윤성원 기자와 김지윤 기자에 이어

마지막으로 신영주 기자를 소개하고자 합니다”

 

“짜잔~!~!”

 

참참5

 

기본

“신영주님은 사범대를 졸업하고

빅데이터 시각화 서비스 뉴스젤리,

익명 기반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 콘버스,

네이버-조선일보 합작사 잡스앤에서

인턴생활을 했습니다”

 

웃음

“사실 입사지원은 올해 초 공유했던

첫 번째 공개모집 포스팅 때 했는데요”

 

(참조 – 아웃스탠딩 네 번째 멤버를 공개채용합니다!)

 

“자소서 내용이 워낙 패기만땅이었습니다”

 

코믹스럽게

“뭐랄까, 나는 이러이러한 사람인데

앞으로 이러이러한 걸 하고 싶고

아웃스탠딩 방향과 잘 맞을 거 같아”

 

“뭐 이런 느낌이랄까요”

 

놀람

“(좋은 의미의)또라이는 또라이를 알아본다고!”

 

“저랑 준호님은 한번 만나보고 싶은 생각이 들었지만

프로 경력이 전무해 그렇게 하지 않았습니다”

 

“그러다가 두 번째 공개모집 포스팅 때

티오(채용정원)가 많이 생기면서

정식으로 면접제안을 했는데요”

 

물음표

“첫 인상으로는 굉장히 키가 컸고요. 

왠지 ‘기자 같지 않은 기자’ 같았습니다”

 

“기자라고 하면 왠지 분위기가 무겁고

진중하고 독기가 있을 것 같잖아요”

 

“반면 영주님은 20대 젊은이답게

발랄하고 톡톡 튀면서도

즐거운 상상을 할 줄 압니다”

 

(사진=나이키)

(사진=나이키)

 

“이러한 성향은

연습기사에도 많이 녹아들었는데요”

 

웃음

“주제와 문체 모두, 개성이 강하더라고요”

 

“다른 한편으로는 상대방을 배려할 줄 아는, 

매너와 센스를 가졌는데요”

 

“앞으로 어떤 활동을 전개할지 기대가 많이 됩니다”

 

여기자1_춤추기_수정

“그러면 신영주 기자와의 인터뷰를 통해

구체적으로 어떤 사람인지 이야기를 들어보겠습니다”

 

“먼저 간략한 소개 부탁드립니다”

 

기본

“안녕하세요. 신영주 기자입니다.

아웃스탠딩에서 커머스, 트렌드,

뉴미디어, 콘텐츠, 마케팅쪽 기사들을

주로 쓸 예정입니다. 잘 부탁드려요!”

 

기자3_수정

“어떤 계기로 아웃스탠딩에 지원하게 됐나요?”

 

능글

“예전 스타트업에서 일할 때

같이 일했던 친구가 아웃스탠딩에

지원을 하라고 강하게 추천을 하더라구요”

 

“너는 잘할 수 있을 것 같다며”

 

일하는모습

“저도 그러고 싶었지만 경력기자를

우선 뽑는다는 말에 망설이고 있었는데요” 

 

“어느날 새벽 아웃스탠딩 기사를 보다가

뭔가 홀린 듯이 지원서를 냈습니다”

 

파이팅_수정

“그렇군요. 합류과정에서

에피소드나 기억남는 게 있나요?”

 

휴식

“처음 입사했을 때

제가 티라미수 케이크를 사왔잖아요”

 

(사진=WIX)

(사진=WIX)

 

“도저히 자축하며

먹을 분위기가 아니더라고요. ㅋㅋ”

 

“와.. 여기는 바쁜 곳이구나,

문득 깨달았던 게 기억에 남아요. ㅋㅋ”

 

웃음

“아.. 그랬죠? 이런 거 안사오셔도 되는데 

웃으면서 이야기했던 게 생각나네요”

 

황당

“웃진 않았던 것 같아요”

 

웃음

-_-;;;

 

웃음

“이렇게 말하면 되게 삭막할 거 같은데

그저 잡담하며 노는 분위기가 아닐 뿐

아웃스탠딩은 매우 훈훈합니다”

 

물음표

“한달 간 체험을 해보니 느낌이 어떠세요?”

 

“기대보다 좋았는지 나빴는지,

기존 직장과 다른 점은 없는지

여러 가지 측면에서 말이죠”

 

파이팅

제가 빈말을 안하고 또 못하는 성격인데요”

 

“개인적으로 많이 아끼는 동생이 있다면

이 회사는 다니라고 이야기하고 싶어요”

 

“아, 물론 어느 정도

일과 배움에 대한 욕심이 있어야죠”

 

기본

“사람에 대한 스트레스가 별로 없으면서

단기간 많은 걸 배울 수 있거든요”

 

참5

 

“다만 디테일하게 관리해주진 않아서

특정 타입의 사람에게는 맞지 않을 수도 있는데

사실 다들 바빠서 그렇지 많이 챙겨줍니다”

 

파이팅

“혜림님은 기사 피드백을 노트에 적어

핸드폰 사진으로 보내줬어요”

 

“완전 감동 받았어요!

연예인 사인 받은 기분이었죠”

 

기본

“그리고 다 같이 식사할 때 용식님은 김치찌개의

돼지고기를 잘라주는 모습이 인상적이었어요”

 

웃음

“아.. 그거 말고 저와 관련해

다른 에피소드는 없나요? 미담이라든지..”

 

웃음

“지금은 생각나지 않은데

나중에 생각나면 말씀드릴게요. ㅋㅋ”

 

웃음

-_-;;;

 

궁금_수정

“앞으로 어떤 기사를 쓰고 싶나요?

아웃스탠딩은 최대한 창작자의 자율성을 존중합니다”

 

기본

“일단 아웃스탠딩 기준에

부합하는 기사를 쓰고 싶고요. ㅋㅋ”

 

“SNS에서 확 터지는 글을 쓰고 싶어요”

 

“앞으로 제가 만드는 콘텐츠가 정보성과

엔터테인먼트적인 요소를 추구할 텐데요”

 

“두 마리 토끼를 잡으면 좋겠지만

적어도 한 마리라도 잡아야 한다고 생각해요”

 

궁금_수정

“개인적인 비전이나 목표가 있다면요?”

 

휴식

“재미있게 사는거요. 이중 하나가

새로운 일이 일어나는 걸 구경하는 게 있는데

스타트업 미디어이자 미디어 스타트업인

아웃스탠딩에서는 많이 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스마트폰검색

“그런데 뉴스미디어에

관심을 갖게 된 계기가 어떻게 되죠?”

 

놀람

“사실 사범대는 부모님 권유가 컸고

대학 들어오고 나서는 글 쓰는 사람,

뭔가 만드는 사람을 하고 싶었어요”

 

“그러다 우연히 플랫폼이라는 단어를 들었는데

어린 학생임에도 불구하고

와.. 미디어 시장이 엄청 바뀌겠구나,

어쩌면 네이버가 전통매체보다

훨씬 더 영향력이 크겠구나 생각이 들었어요”

 

그림20

 

능글

“그래서 언론홍보영상학과가 아님에도 불구하고

관련 행사가 있으면 막 찾아다니고 그랬죠”

 

“뉴스젤리, 콘버스, 잡스앤 또한

비슷한 이유로 인턴생활을 했던 거고요”

 

놀람

“혹시 IT 외 다른 관심사가 있나요?”

 

휴식

“이러한 이야기를 하면 애늙은이 같지만

건강 챙기는 것에 관심이 많습니다”

 

“건강주스 만들기 좋아하고요. ㅋㅋ”

 

“어릴 때부터 몸이 약해서

이것저것 운동을 배워본 편이에요”

 

“재즈댄스는 한 2년 정도 배웠고

스트레칭하는 것 굉장히 좋아합니다”

 

(사진=댄싱9)

(사진=댄싱9)

 

파이팅

“한강 산책하는 것도 좋아하고요”

 

“음악도 좋아하고 여행도 좋아하고

옷사는 것도 좋아합니다”

 

“아, 시장 가서 장보는 것도 좋아해요”

 

“대체로 돈 쓰는건 다 좋아하네요. ㅋㅋ 

역시 커머스쪽을 맡는 게 딱인 것 같아요. ㅋㅋ”

 

기본

“콘텐츠 창작자의 매력은

무엇이라고 생각하세요?”

 

일하는모습

“음.. 한참 만드는 과정에서의 몰입감이 좋고

만들고 난 다음의 뿌듯함도 좋습니다”

 

능글_수정

“이와 관련해 콘텐츠 창작자로서

자신의 강점을 마음껏 자랑해주세요”

 

능글

“아웃스탠딩 주 독자층인 3040 남성분들께

요즘 20대 여자애들이 어떻게 놀고

어떻게 소비를 하는지 설명해줄 수 있다는 것!”

 

“현재로서는 그게 가장 큰 강점인 것 같아요”

 

(사진=난다)

(사진=난다)

 

“사실 B2C 비즈니스를 하면

서비스도 그렇고 마케팅도 그렇고

주 이용자층인 20대 여자애들을 이해해야 하잖아요”

 

기본

“아니면 이 톤도 자신있어요.

저와 비슷한 연배나 저보다 어린 친구들에게

‘언니가 설명해줄께. 잘 들어봐’ 이런 거” 

 

놀람

“아, 사범대를 나오셨다고 했죠”

 

웃음

“옙. 그리고 저는 주관이나 관점이 뚜렷한 편인데

태세전환이 필요할 때는 굉장히 빨라요. ㅋㅋ”

 

“예컨대 콘텐츠를 발행하기 전까지는

자기 콘텐츠에 대한 자신감이 있어야 하잖아요”

 

“내 콘텐츠가 짱이다! 이거 최고다!

누가 이런 걸 만드냐. 나만이 가능하다. ㅋㅋ”

 

“다른 한편으로는 반응이 없을 때

윽.. 죄송합니다. 다른 걸로 해볼게요.

요런 게 잘 되는 편이죠. 결과에 쿨하거든요”

 

파이팅_수정

“올해 목표가 있다면 무엇이죠?”

 

파이팅

“여기서 돈값하는 사람이 되는게 목표입니다.

적어도 한 사람 몫은 제대로 하는 것”

 

웃음_수정

“마지막으로 독자들에게

하고 싶은 말이 있다면요?”

 

기본

“(아웃스탠딩이) 대학생 독자들에게

진짜 훌륭하다는 이야기를 하고 싶어요”

 

“아직 접하지 못한 미래의 독자들에게도

반드시 읽으라고 말해주고 싶습니다”

 

“직종, 직업 불문하고

IT를 이해하는게 점점 더 중요해지잖아요”

 

휴식

“그리고 업계 분들은 건강 잘 챙기셨으면 해요. 

일하시다가 스트레칭도 좀 하면서 일하시고요”

 

“거북목 되고 나서 병원 가시면 제 마음이 아픕니다”

 

(사진=WIKIA)

(사진=WIKIA)

 

“아, 맞아. 스트레칭하면서 아웃스탠딩 접속하면

기분전환도 되고 좋습니다. 가급적이면

보는 글이 제 글이었으면 좋겠네요. ㅋㅋ”

 

여기자1_춤추기_수정

“그야말로 휴머니즘 덩어리네요. ㅋㅋ”

 

응원

“신영주님과 같은 분과 일하게 돼

진심으로 영광이고, 또 감사합니다”

 

“회사와 구성원 사이 갑을관계를

논하는 것 자체가 구태의연한 발상이지만

굳이 따지자면 회사가 을이라고 생각합니다”

 

“왜냐면 구성원이 회사를 사랑해주고

열심히 해줘야 성장할 수 있으니까요”

 

웃음

“고로 아웃스탠딩이 을입니다. 와주셔서 감사합니다”

 

“영주님이 성장하고 잘 될 수 있도록

견마지로를 다하겠습니다”

 

(사진=위키피디아)

(사진=위키피디아)

 

능글

“견마지로까지야.. ㅎㅎ 감사합니다”

 

코믹스럽게

“드디어 트레이닝 기간이 끝나고

신규멤버 소개 또한 모두 끝났네요”

 

“아래는 영주님 페이스북 주소와 이메일인데요”

 

“팔로우하셔서 좋은 소식 많이 들으시고

제보거리 있으면 많이 많이 연락주세요”

 

“특히 커머스, 트렌드,

뉴미디어, 콘텐츠, 마케팅쪽 대환영입니다”

 

신영주 기자 페이스북 : https://www.facebook.com/jade.youngju.shin

신영주 기자 이메일 : jade.youngju.shin@outstanding.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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