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아웃스탠딩)

(사진=아웃스탠딩)

 

광고 없는 유료 유튜브 서비스인

‘유튜브 레드’의 국내 출시에 발맞춰

기자 간담회가 진행됐습니다.

 

동영상은 유튜브가 ‘갑’이라는

평가에 걸맞게 현장에는

여러 방송사 카메라를 포함해

정말 많은 기자가 참석했는데요. 

 

구글에서는 아담 스미스(Adam Smith)

유튜브 프로덕트 매니지먼트 부사장이 참석,

 

미국, 호주,뉴질랜드, 멕시코에 이어

유튜브의 유료 서비스는

한국이 5번째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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