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챗은 중국에서

사용자 수가 가장 많고

사용 시간도 제일 긴 앱입니다. 

 

시가총액 500조 원을 넘긴

텐센트 핵심 서비스 중 하나인데요.

(다른 하나는 게임입니다)

 

이 위챗을 이끄는 사람이 바로

중국의 '스티브 잡스'라 불리는

장쇼우룽(张小龙)입니다.

 

(사진=텐센트)

(사진=텐센트)

 

(참조 - 중국 IT 공룡 BAT의 실세는 누구인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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