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기탈출형 M&A, 게임&콘텐츠 기업을 살리다

최근 엔씨소프트와 넷마블이 피 같은 주식을

교환하는 ‘혈명’관계가 많은 관심을 끌고 있습니다. 

 

노트북

엔씨소프트는 경영권을 방어해야 하고,

넷마블도 과거 넥슨에 서든어택을 뺏긴 원한을

갚는 ‘안티 넥슨’ 연대라는 해석과

 

(참조 : 넷마블, 구원투수로 오다)

 

덩치 큰 두 회사가 힘을 합쳐

공동사업을 해야만 생존할 수 있다는 

절박한 상황이라는 시각도 있습니다.

 

(참조 :  김택진 방준혁 연대를 만들다)

 

손잡고 해외로 나갈 거에요(사진=엔씨소프트)

▲손잡고 해외로 나갈 거에요(사진=엔씨소프트)

 

하지만 과거 사례를 보면 게임 등 콘텐츠 기업들은

어려운 상황에서 지분교환을 넘어 인수합병을

통해 단점을 극복한 경우도 많습니다.

 

M&A의 70%는 손에 손잡고 함께

망한다는 이야기도 있지만

 

쓸쓸한뒷모습

때로는 생존을 위해 라이벌과 손을 잡기도 하고,

뒤쳐진 트렌드를 따라잡기 위해 외부에서

과감하게 혁신 DNA를 이식하기도 하죠.

 

최근 국내 게임업계도 시장이 포화상태에 

이르며, 서서히 말라죽어가기 보다는 

서로의 장점을 극대화할 수 있는 

합종연횡의 필요성이 갈수록 커지고 있는데요.

참고할만한 게임 및 콘텐츠 기업

M&A사례 5가지를 찾아봤습니다. 

 

···

 


 

*해당 포스팅은 프리미엄 회원에게만

제공되는 콘텐츠입니다.

 

로그인하기 (클릭해주세요)

 

*월 9900원 정기구독을 통해

아웃스탠딩과 함께 하세요!

 

결제하기 (클릭해주세요)

 

*혹시 아웃스탠딩 회원가입을 안하셨다면

회원가입 부탁드립니다. ^^ 

 

회원가입하기 (클릭해주세요) 

 

 


 

*이달 아웃스탠딩 오프라인 행사에

관심이 있다면 다음 링크를 참조해주세요!

"제 6회 뉴미디어 마케팅 컨퍼런스"

 

행사 포스팅 (클릭해주세요)

 


*해당 기사는 유료 콘텐츠로서 무단캡쳐 및

불법게재 시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페이스북 댓글

0

댓글 남기기

기사 저장하기
최준호 기자

최준호 기자

아웃스탠딩 최준호 기자입니다.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