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택진의 경영 철학, 시험대에 서다!

“웅성웅성. 왁자지껄”

 

(엔씨소프트 주주총회장 입구, 사진=아웃스탠딩)

(엔씨소프트 주주총회장, 사진=아웃스탠딩)

 

게임업계 최대의 소문난 잔치 엔씨소프트 주주총회장

 

(참고기사 – 엔씨소프트-넥슨, 마침내 경영권 분쟁 붙다!)

 

김택진 대표이사의 3년 임기 연장 안건이 상정되자,

주주들이 쌓였던 불만을 토로하기 시작했습니다.

 

소액주주 A

 

화남

“넥슨과 글로벌 간다더니, 안 하고 뭐하느냐?”

 

“윤송이 사장(김택진 대표의 부인)이 어떤 자격으로

북미 법인 사장직을 맡고 있나?”

 

“김 대표 취미 활동인 야구단 운영으로

기업가치가 훼손되고 있다!”

 

소액주주 B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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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준호 기자

최준호 기자

아웃스탠딩 최준호 기자입니다.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