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마블, SGN 인수로 ‘양키센스’와 ‘네임밸류’를 얻다!

글로벌  모바일게임 시장은 

크게 두 축으로 나눠져 있습니다.

 

하나는 13.5억 인구를 자랑하는 

중국 및 중국 문화권.

 

(사진 = 위키페디아)

(사진 = 위키페디아)

 

나머지는 미국, 유럽 등 

서구권 시장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사진 = 위키페디아)

(사진 = 위키페디아)

 

지난 15년간 대부분 국내 게임사들은

서구권 시장보다는 문화적으로 친근하고

 

크로스파이어, 던전앤파이터, 카트라이더 등이

대박을 친 ‘중국시장’을 기회의 땅으로 보고

많은 도전을 감행해 왔습니다.

 

(크로스파이어 중국 홈페이지, 사진 = 텐센트)

(크로스파이어 중국 홈페이지, 사진 = 텐센트)

 

그런데 최근 중국게임의 전반적인 수준이

사실상 한국 게임을 넘어서는 등 

갈수록 경쟁이 어려워 지고 있습니다.

 

이 때문일까요? 최근 넷마블은 또 하나의 

글로벌 시장인 서구권의 핵심인 북미 시장에

많은 공을 들이고  있는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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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준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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