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오오오오력’으로 만든 증권앱, 소액 투자자문 시장을 열다!

멀티 채널 네트워크(MCN),

온라인·오프라인의 융합(O2O)과 더불어

 

최근 벤처업계의 가장 뜨거운 화두는

금융과 IT서비스가 융합하는

핀테크(FinTech)일 것입니다.

 

(사진=위키페디아)

(사진=위키페디아)

 

개인간(P2P) 대출과 크라우드 펀딩 등

다양한 스타트업들이 등장하며

숱한 화제를 낳고 있는 가운데

 

정중동(靜中動)의 자세로

사업을 확장하고 있는

스타트업이 있습니다.

 

바로 ‘증권플러스 for kakao’를

서비스하는 ‘두나무’인데요.

 

(사진=두나무)

(사진=두나무)

 

사실 두나무나 증권플러스라는

이름보다는 일명 ‘카카오톡 증권’으로

우리에게 더 익숙한 곳이죠?

 

두나무의 송치형 대표님께서는

이제는 ‘카톡 증권’보다는

 

두나무라는 핀테크 스타트업으로

이름을 알리고 싶다며

이번 인터뷰를 허락해 주셨습니다^^

 

2015-12-24 18;33;32

 

···

 


 

*해당 포스팅은 프리미엄 회원에게만

제공되는 콘텐츠입니다.

 

로그인하기 (클릭해주세요)

 

*월 9900원 정기구독을 통해

아웃스탠딩과 함께 하세요!

 

결제하기 (클릭해주세요)

 

*혹시 아웃스탠딩 회원가입을 안하셨다면

회원가입 부탁드립니다. ^^ 

 

회원가입하기 (클릭해주세요) 

 

 


 

*이달 아웃스탠딩 오프라인 행사에

관심이 있다면 다음 링크를 참조해주세요!

"제 6회 뉴미디어 마케팅 컨퍼런스"

 

행사 포스팅 (클릭해주세요)

 


*해당 기사는 유료 콘텐츠로서 무단캡쳐 및

불법게재 시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페이스북 댓글

0

댓글 남기기

기사 저장하기
최준호 기자

최준호 기자

아웃스탠딩 최준호 기자입니다.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