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카카오, 80년생 벤처투자자를 새 수장으로 맞다

오늘의 IT업계 빅뉴스!

 

임지훈 케이큐브벤처스 대표가

다음카카오의 수장으로 취임한다는 소식이었습니다.

 

이로써 최세훈, 이석우 공동대표는 퇴진하게 됐으며

시총 8조원의 인터넷 2위 기업 다음카카오는

80년생 젊은이에 의해 움직이게 됐습니다. 

 

(사진=다음카카오)

(사진=다음카카오)

 

36살이면 일반 대기업에서는 막 과장을 달 시기라

많은 사람들이 파격인사에 놀라고 있죠.  

 

임지훈 대표의 과거 커리어를 살펴보면

 

이른바 ‘엘리트코스’를 밟았습니다.

 

그의 이야기를 잠깐 들어볼까요?

 

자료1

 

“고등학교 때는

스스로 천재가 아닐까 싶을 정도로

공부량 대비 성적이 월등히 좋았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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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용식 기자

최용식 기자

안녕하세요. 최용식 기자입니다. 기업 및 산업에 대한 기사를 자주 쓰고요. 사람과 돈의 흐름에도 관심이 많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