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표님! 블라인드는 회사 문제를 찾아 주는 서비스입니다”

최근 주목받는 스타트업 중

기업과 관련된 서비스를
진행하는 곳이 참 많습니다.

 

회사 관계자들이 직접 남긴

정보를 제공하는 ‘잡플래닛’이나

 

(사진 = 잡플래닛)

(사진 = 잡플래닛)

 

헤드헌터를 통하지 않아도
인재를 구할 수 있는 ‘원티드’도 있죠.

 

사진 = 원티드 페이스북)

(사진 = 원티드 페이스북)

 

또 직장인들간 소통을 도와주는
서비스도 있는데요.

 

지난 2013년 12월 네이버를 시작으로
600곳이 넘는 회사가 쓰고 있는
직장인 익명 커뮤니티 서비스!

‘블라인드’가 오늘의 주인공입니다.

 

2015-09-09 23;26;40

(사진 = 블라인드)

 

평소 업계분들과 만나면
가끔 이 서비스가 화제가 됩니다.

 

돈이 안 될 것 같은 데 창업자들은
왜 이런 서비스를 만들었을까?

 

블라인드가 과연 잘못된 기업 문화를
바꿀 수 있는 수단이 될 수 있을까?

 

이 외에도 보안이나 해외 진출 동향 등
다양한 궁금증이 있었죠.

 

헐

참고로 블라인드 창업자 두 분은
기자 인터뷰에는 응하지만

사진 촬영은 거부하는 까다로운

인터뷰이로 악명(?)이 자자한데요.

 

익명 서비스를 제공하는 회사 대표가
너무 공개되면 안될 것 같다는
걱정을 가지고 계시더군요.

 

이런 이유로 이번 인터뷰 기사 진행은
아웃스탠딩의 두 캐릭터로 표현하겠습니다.

독자님들의 넓은 이해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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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준호 기자

최준호 기자

아웃스탠딩 최준호 기자입니다.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