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 콘텐츠 유통, 조용한 ‘혁명’이 시작됐다

모바일 앱을 열거나 SNS에서 

콘텐츠를 읽고, 보고, 듣는 일은

스마트폰이 대세로 자리잡은 이후

우리의 ‘일상’이 됐습니다.

 

소비자들은 갈수록  조그만 화면에서

콘텐츠를 소비하는 데

익숙해져 가고 있는데요.

 

(사진 = 아웃스탠딩)

(사진 = 아웃스탠딩)

 

이에 따라 콘텐츠를 공급자들은

조그만 스마트폰 화면에 자신들의

결과물을 최적화시키고,

계속해서 더 좋은 방식으로 소비자를

찾기 위해 엄청난 노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또 그 결과 기존에 당연하게 여겨지던

콘텐츠 산업 생태계가 재편될 수 있는

움직임까지 나타나고 있는데요.

 

웃음

게임, 음악, 뉴스, 동영상 등 디지털 콘텐츠

유통시장의 변화를 살펴보겠습니다.

 

1. 음악 : 3500만 무료 사용자를 잡아라!

 

최근 중앙일보와 음악앱 ‘비트’를

서비스하는 비트패킹컴퍼니의 박수만

대표의 인터뷰를 보면 음악 시장에 대한

여러 인사이트를 얻을 수 있습니다.

 

(사진=아웃스탠딩, 자료=코리안클릭)

(사진=아웃스탠딩, 자료=코리안클릭)

 

1) 현재 한국엔 4000만대의 스마트폰이

보급돼 있지만, 이중 월정액 음악앱

이용자는 500만명 수준에서 답보된 상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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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준호 기자

최준호 기자

아웃스탠딩 최준호 기자입니다.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