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떠나는 인재, 떨어지는 영향력'..왜 지상파는 위기일까?이 기사에 나온 회사·투자사LLG유플러스기업 · 정보기술 · 대표 홍범식›KKT기업 · 기타 · 대표 김영섭›SSK텔레콤기업 · 정보기술 · 대표 유영상›MMBC기업 · 미디어 및 엔터테인먼트 · 대표 안형준›엘엘지헬로비전기업 · 미디어 및 엔터테인먼트 · 대표 송구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