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떠나는 인재, 떨어지는 영향력’..왜 지상파는 위기일까?

지난 몇 년간 방송가에서 

지상파 3사를 대표하는 PD, 아나운서들의

줄사표가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 

 

당장 떠오르는 유명인만 하더라도 

이명한, 나영석, 신원호, 김석현,

김성주, 전현무, 오상진, 박지윤 등이고요. 

 

나열하자면 끝이 없습니다. 

 

이들은 왜 ‘최고의 직장’이라 불리는, 

그리고 청춘을 바쳐 어렵게 들어간,

지상파 방송사를 떠나는 걸까요?

 

그리고 이러한 현상은

마치 ‘엑소더스’를 연상케 할 만큼

요즘 들어 더욱 확산되는 갈까요?

 

(사진=영화 엑소더스 스틸컷)

(사진=영화 엑소더스 스틸컷)

 

지난해 방영한 드라마 <프로듀사>에서

하나 흥미로운 장면이 있습니다.

 

(사진=KBS)

(사진=KBS)

 

탁예진(공효진)PD가 대기실로 들어가

인기가수 신디(아이유)의 옷차림을 보고

너무 야하다 지적을 합니다.

 

본심이 그렇기보다는 지상파방송인 만큼

심의에 걸릴까 걱정되기 때문이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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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용식 기자

최용식 기자

안녕하세요. 최용식 기자입니다. 기업 및 산업에 대한 기사를 자주 쓰고요. 사람과 돈의 흐름에도 관심이 많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