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타워텍과 옐로모바일

때는 2000년.

한 소프트웨어 회사의 허름한 사무실.

 

번듯한 직장 때려치고 사업을 시작한

사장님 눈가에는 주름이 가득합니다.

 

슬픔

(정말 괜찮은 사업모델이고

기술력만큼은 자신이 있는데

이 빌어먹을 세상은 기회를 주지 않고

적자만을 안겨주고 있네) 

 

(해맑게 웃는 직원들은

카드 돌려막기로 월급 주는 내 마음을 알까)

 

웃음_수정

“사장님, 손님이 찾아왔습니다”

 

물음표

“누구?”

 

웃음

“안녕하세요. 김안습 사장님이시죠?

좋은 제안 하나 하려고 찾아왔습니다”

 

물음표

“뭔데요?”

 

웃음

“지금 갖고 있는 회사, 우리에게 파시죠”

 

화남

“무슨 소리요? 택도 없는 소리!”

 

···

 


 

*해당 포스팅은 프리미엄 회원에게만

제공되는 콘텐츠입니다.

 

로그인하기 (클릭해주세요)

 

*월 9900원 정기구독을 통해

아웃스탠딩과 함께 하세요!

 

결제하기 (클릭해주세요)

 

*혹시 아웃스탠딩 회원가입을 안하셨다면

회원가입 부탁드립니다. ^^ 

 

회원가입하기 (클릭해주세요) 

 

 


 

*이달 아웃스탠딩 오프라인 행사에

관심이 있다면 다음 링크를 참조해주세요!

"유튜브 인사이트!"

 

행사 포스팅 (클릭해주세요)

 


*해당 기사는 유료 콘텐츠로서 무단캡쳐 및

불법게재 시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페이스북 댓글

0

댓글 남기기

기사 저장하기
최용식 기자

최용식 기자

안녕하세요. 최용식 기자입니다. 기업 및 산업에 대한 기사를 자주 쓰고요. 사람과 돈의 흐름에도 관심이 많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