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 아니면 도”..손정의 소프트뱅크 회장의 승부사 인생

모든 IT기업은 변동성 큰 산업 특성상

절체절명의 기로에 서서

결단을 내려야할 때가 존재합니다.

 

잘되면 극적인 기업가치 성장을,

안되면 극적인 기업가치 하락을 겪죠.

 

기업가는 그때마다 승부사로서

올바른 판단을 해야 하는데요.

 

손정1

(사진=영화 타짜)

 

IT업계에서 이를 가장 잘 수행한 사람으로서

손정의 소프트뱅크 회장을 꼽을 수 있습니다.

 

가진 게 일천한 재일교포 3세임에도 불구하고

일본 최고부자가 됐죠. 

 

(사진=소프트뱅크)

(사진=소프트뱅크)

 

손정의 회장은 어린 시절부터 지금까지

수많은 난관과 변곡점에 직면했고

과감히 승부수를 띄웠습니다.

 

이와 관련해 열 개의 일화를 소개해볼까 합니다.

 

가족반대를 무릅쓰고 미국유학을 떠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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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용식 기자

최용식 기자

안녕하세요. 최용식 기자입니다. 기업 및 산업에 대한 기사를 자주 쓰고요. 사람과 돈의 흐름에도 관심이 많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