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관호 의장의 눈물나는 위메이드 창업기

지난해 4분기 위메이드의 실적에서

하나 흥미로운 부분을 발견할 수 있었습니다.

 

(사진=위메이드)

(자료=위메이드)

 

영업손실이 105억원인 반면

당기순이익이 2236억이라는 것!

 

어째서 이러한 일이 벌어진 것일까요?

 

이해안됨

“영업손실? 당기순이익?”

 

음료수한잔

“영업손익은 실제 사업을 통해

흑자냐 적자냐를 구분한다면

당기순손익은 사업 외 활동까지 포함해

총체적으로 흑자냐 적자냐를 판단해”

 

“영업손실이 난 반면 당기순이익이 났다면

사업은 못했는데 사업 외 활동 중 뭔가가

잘됐다는 이야기야”

 

이해안됨

“그럼 뭐가 잘 됐다는 거임?”

 

귀에연필

“위메이드가 예전 카카오에 투자를 했는데 

지난해 말 상장하면서 주가가 크게 뛰었잖아.

자연스럽게 평가액도 올랐고

이게 금융수익으로 반영된 것이지”

 

놀람

“와.. 신의 한수네.

사업이 좋지 못한 것을 미리 예견하고

좋은 기업에 투자해서 만회를 했다는 것이지?”

추가로 체험을 하려면 가입 및 로그인해주세요.
무제한으로 이용하고 싶다면 프리미엄 결제해주세요.

페이스북 댓글

0

댓글 남기기

기사 저장하기
최용식 기자

최용식 기자

안녕하세요. 최용식 기자입니다. 기업 및 산업에 대한 기사를 자주 쓰고요. 사람과 돈의 흐름에도 관심이 많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