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처는 적자생존이다!”..IGAWorks 이야기

적자생존이라는 말이 있습니다.

 

환경에 가장 잘 적응하는 생물집단이

살아남는다는 진화론 기초가설인데요.

 

진화론자들에 따르면 인간조차

유인원이었던 시절 생활환경이

숲에서 초원으로 바뀌면서 극적인 변화를 맞았습니다.

 

이1

 

먹이를 구하러 다니기 위해서는 뛰어야 했고,

뛰기 위해서는 직립보행을 해야 했고,

직립보행을 하자 손이 자유를 얻게 됐고,

손이 자유를 얻자 도구를 잡게 된 것이죠.

 

사실 변동성 큰 시장변화 속에서

누구보다 유연하게 적응해야

생존이 가능한 것은 벤처도 마찬가지인데요.

 

이와 관련해 바로 얼마 전

기업가치 1000억원을 측정받으며

국내 모바일 B2B시장에서

급격히 존재감을 드러내고 있는

 

아이지에이웍스(IGAWorks)의

이야기를 공유해볼까 합니다.

 

1. 국내 최초 게임+광고를 고안하다!

 

이가웍스2

 

창업자인 마국성 대표가 2005~2006년

넥슨 사업개발팀에서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을

구상하는 업무를 맡았을 때입니다.

 

당시 넥슨의 라인업 중 하나인

카트라이더의 인기는 말릴 수 없을 정도였는데요.

 

(제가 예전에 드래프트 좀 했죠!, 사진=넥슨)

(제가 예전에 드래프트 좀 했죠!, 사진=넥슨)

 

그는 기업들로부터 게임 내 콘텐츠를 기반으로

공동 프로모션을 하자는 제휴를 많이 받았습니다.

 

이때 번뜩이는 아이디어가 하나 있었으니..

추가로 체험을 하려면 가입 및 로그인해주세요.
무제한으로 이용하고 싶다면 프리미엄 결제해주세요.

페이스북 댓글

0

댓글 남기기

기사 저장하기
최용식 기자

최용식 기자

안녕하세요. 최용식 기자입니다. 기업 및 산업에 대한 기사를 자주 쓰고요. 사람과 돈의 흐름에도 관심이 많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