쉽지 않은 O2O 비즈니스, 과연 보물은 존재하는 걸까?

사람들은 새로운 트렌드가 나타날 때마다

이것이 일으킬 경제적 효과에 주목합니다.

 

일부는 시장을 형성하는 데 성공하지만

따지고 보면 극소수에 불과하고요.

 

대부분 소비자로부터 선택을 받지 못해

사장되거나 시간이 한참 흘러서야 빛을 보죠.

 

(스마트폰 원조라 불리는 사이먼, 사진=위키피디아)

(스마트폰 원조 사이먼, 사진=위키)

 

요즘 스타트업 생태계에 부는

가장 강력한 트렌드는 O2O라 할 수 있는데요. 

 

이름하여 ‘온라인 투 오프라인’.

 

오프라인 광범위하게 퍼져있는 상거래를

온라인으로 전환하는 것을 뜻합니다.

 

과연 O2O는 거대한 경제효과를 창출할 수 있을까. 

 

(맞습니다. 개이득입니다)

(맞습니다. 개이득입니다)

 

사실 O2O는 학술적인 용어가 아니라서

어디부터 어디까지 O2O라

부르기 어려운 측면이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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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용식 기자

최용식 기자

안녕하세요. 최용식 기자입니다. 기업 및 산업에 대한 기사를 자주 쓰고요. 사람과 돈의 흐름에도 관심이 많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