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폰 시장의 제왕은 누가?

바야흐로 때는 2008년.

 

역대 최고의 IT 창업자라 불리는

스티브잡스가 아이폰3G를 내놓음에 따라

휴대폰 시장은 순식간에 소용돌이 속으로 들어갔습니다.

 

소비자들은 컴퓨터에 상응하는 최고급 기술이

이동전화 속에 들어가자 미친 듯 열광했으며

시시각각 피처폰을 버리고 스마트폰을 쥐었죠.

 

(사진=아웃스탠딩)

(사진=아웃스탠딩)

 

이에 애플, 삼성, 노키아, RIM, HTC,

소니, 레노버, ZTE, 화웨이, 샤오미 등

세계 각지 제조사들은 시장제패를 위해 적극 나섰으니

비로소 군웅할거의 시대가 들어섰습니다.

 

2010년

군웅할거시대의 돌입

 

(표=아웃스탠딩)

(자료=statista.com)

 

당시 시장 기득권을 쥐고 있던 업체는

노키아와 RIM(블랙베리)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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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용식 기자

최용식 기자

안녕하세요. 최용식 기자입니다. 기업 및 산업에 대한 기사를 자주 쓰고요. 사람과 돈의 흐름에도 관심이 많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