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 창업 생태계의 거의 모든 것(상)

 

따봉

“형님, 오랜만입니다!”

 

웃음

“어. 그..그래. 너 근데 1년 전에

창업한다고 찾아오지 않았었냐.

사업은 잘 시작했니?”

 

엎드려움

“회사를 때려치우려고 하니까

막상 쉽지는 않더라고요.

아직은 내공을 좀 더 길러야

할 것 같아요”

 

스마트폰

“뭐, 인생을 건 도전이니

신중하게 더 고민하는 것도 나쁘지 않지.

근데 오늘은 무슨 일이시옵니까?”

 

발표

“아, 그 형님이 연재하는

<스타트업100> 있잖아요?

벤처 사장님들 인터뷰!”

 

노트북

“엉, 일주일에 2~3개 회사씩

소식을 전하고 있는데..그게 왜?”

 

화남

“거기 보면 인큐베이터나

엔젤투자, 코워킹플레이스 등

무슨 벤처 병X체도 아니고

도대체 뭔 이야긴지 모르겠어요”

 

헐

“…아니 그게 X신체는 아니고

업계에서 많이 쓰는 말이라

너무 막 쓴 경향이 있지. 반성 중이야 ㅜㅜ”

 

“근데 넌 창업한다고 1년 전에

찾아왔을 때 내가 설명해주지 않았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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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준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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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웃스탠딩 최준호 기자입니다.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