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워치는 10점 만점에 7.5점

최근 판매를 시작한 애플워치에

대한 해외 유명 매체의 리뷰 기사들이

나오기 시작했습니다.

 

각 매체의 간판 기자들이 일주일정도 애플워치를

사용해보고 작성한 리뷰가 많았는데요.

 

여러 기사 중  <아웃스탠딩> 독자님들이

참고 할만한 주요 9개 매체의 리뷰를 정리해 봤습니다.

 

점수가 있는 경우(스터프, 씨넷, 더버지)는

10점 만점 기준으로 점수를 개제했으며,

재밌게 읽은 기사는  ‘추천’ 표시했습니다.

 

1. 더 버지 – 리뷰점수 7점 (추천)

▲원문 : a day in the life

 

총평 – 지금까지 본 제품 중 가장 야심찬 제품 중 하나.

애플 워치는 우리가 기술과 상호 작용하는 방법에 대해

여러가지 변화를 시도하고 있다.

구매한다면 스포츠 모델을 추천.

 

(사진 = 애플 보도자료)

(사진 = 애플 보도자료)

 

장점 – 지금까지 출시된 스마트워치 중

가장 사용하기 쉽고,

앱을 통한 플랫폼의 발전 가능성이 높다.

 

단점 – 위치 서비스 앱의 성능 문제와

알람 설정에 문제가 있다. 다른 스마트 워치보다 비싸다.

 

2. 씨넷 – 리뷰점수 7.8점 

▲원문 :  A beautiful, bold watch, with complications

 

총평 – 출시된 스마트 워치 중 가장 잘 만들어진 제품.

단, 1세대 애플워치는 꼭 필요한 기기라는 생각보다는

패셔너블한 장난감처럼 느껴진다.

 

(사진 = 애플 보도자료)

(사진 = 애플 보도자료)

 

장점 – 아름답고 컴팩트한 디자인.

아이폰으로 온 전화를 받을 수 있고, 수백개의 앱을 지원한다.

 

단점 – 배터리의 지속 시간은 하루 정도로 짧고, 충전은 느리다.

때때로 아이폰과의 페어링(블루투스로 연결)이 느리다.

 

3. 스터프 – 리뷰점수 8점

▲원문 : Apple Watch revi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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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준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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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웃스탠딩 최준호 기자입니다.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