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씨소프트는 실패를 두려워하는 ‘샌님’이 돼 버렸나?

국내 게임업계는 3N의 시대로

접어들고 있습니다.

 

스크린샷 2015-07-14 오후 8.37.00

 

모바일에서 미친 존재감을

나타내고 있는 넷마블게임즈는

 

(사진 = 넷마블게임즈)

(사진 = 넷마블게임즈)

 

레이븐을 필두로

크로노블레이드, 다함께 차차차

마블퓨처파이트 등 올해 내놓은

신작들이 매출 순위 20위권 내에 올려놨습니다.

 

(넷마블은 매출 순위 10위권 내에 4작품, 20위권 내에는 7개의 게임을 보유하고 있다, 사진 = 구글 플레이)

(넷마블은 매출 순위 10위권 내에 4작품, 20위권 내에는 7개의 게임을 보유하고 있다, 사진 = 구글 플레이)

 

기존 출시작과 더불어 국내 모바일게임 시장의

50%를 먹었다는 이야기도 나오고 있는 상황.

 

온라인과 모바일과 양쪽 분야에서

‘왕의 귀환’을 노리는 넥슨은

온라인 게임 ‘메이플스토리2’의

성공적인 초반 분위기와 더불어

 

(메이플스토리 2, 사진 = 넥슨)

(메이플스토리 2, 사진 = 넥슨)

 

이미 올해 출시된 자체 개발작 

마비노기 듀얼, 광개토태왕을 비롯해

삼국지 조조전, 도미네이션즈 등 

기대작들이 줄줄이 대기하고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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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준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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