옐로모바일 2분기 실적을 보고..”성장성 애매한 적자기업?”

얼마 전 벤처업계 이슈메이커이자 트러블메이커,

옐로모바일의 2분기 실적이 발표됐습니다.

 

설명을 하기 앞서 회사 전략과 비전에 대해

잠깐 정리를 해볼까 합니다. 

 

(참조 – 옐로모바일은 돈을 어떻게 벌까?)

 

참2

 

1. 돈 버는 조직(광고, 로컬, 여행)은

시너지 확대를 모색함으로써

실적을 지속적으로 개선한다.

 

2. 성장하는 조직(쇼핑, 콘텐츠)은

과감한 투자를 통해 시장영향력을 높인다.

 

3. 돈도 벌고 성장도 하고 비전도 좋으니

계속해서 투자유치를 모색한다.

 

4. 부족분에 대해서는

인수합병(M&A)를 통해 몸집을 키운다.

 

5. 한국을 넘어 일본과 동남아시아를 바라본다.

 

6. 아시아를 대표하는 인터넷제국의 완성!

 

현 국면은 옐로모바일에게

용이 되느냐, 이무기가 되느냐

기로에 서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그렇다면 2분기 실적, 어떻게 봐야할까

 

2분기 실적은 누적기준으로

매출 1354억원, 영업손실 419억원,

당기순손실 451억원으로 집계됐습니다.

 

사업부문별로 살펴보면 다음과 같습니다.

 

참1

(자료=옐로모바일)

 

그렇다면 옐로모바일의 사업상황을

서두 언급한 계획에 맞춰 살펴볼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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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용식 기자

최용식 기자

안녕하세요. 최용식 기자입니다. 기업 및 산업에 대한 기사를 자주 쓰고요. 사람과 돈의 흐름에도 관심이 많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