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래된 뉴미디어’ 이끄는 65세 허핑턴 할머니

“허핑턴포스트는 노예가 노를 젓고

해적이 통솔하는 ‘갤리선’이다”

 

 

“허핑턴포스트는 신문, TV 네트워크 등의

콘텐츠를 잘 집계해 편집해서 내는 뉴스다

다시 말하면 콘텐츠를 훔치는 것이다”

 

-LA타임즈

 

“허핑턴포스트의 위험한 조합 :

돈 받고 홍보해주는 광고물과

진짜 기사의 경계를 허물다”

 

-가디언

 

“성공을 위해 하루 8시간 이상

자는 것이 중요하다고 주장하지만

그녀가 이메일을 보내지 않는 시간은

새벽 1시에서 5시뿐이었어요”

 

-허핑턴포스트에서 일하다 퇴사한 직원

 

“허핑턴포스트는 진보적인 매체인 척 하지만

기업 선전물, 정부 홍보물일 뿐이며

독자에게 ‘자립’을 강제로 팔아넘기는 장사꾼이다.

이 옆엔 기자들이 쓴 기사를 붙인다”

 

-셰임프로젝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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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혜림

장혜림 기자

헤르메스처럼 '전달', '이야기'.합니다. 해외 IT 뉴스와 스타트업의 모든 소식을 저만의 방식으로 만들어 드릴게요. 굴러다니는 돌이니 언제든 불러주세요! / Covering all the IT stuffs that you can't get enough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