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KTH의 모바일 실험은 미완으로 끝났을까

하이텔과 KTH

 

2010년 10월이었죠.

 

그때 저는 KTH의 신사업 전략에 관한

기자간담회에 참석했습니다.

 

다들 아시는 것처럼

KTH는 KT의 인터넷 자회사로서

1991년에 세워진 PC통신 ‘하이텔’을

전신으로 하고 있는데요.

 

1

(사진=KTH)

 

3040 세대 중 상당수는 아마

직간접적인 추억과 경험이 있을 것입니다.

 

서정수 전 대표는 전략소개에 앞서

뼈아픈 과거를 거론했죠.

 

당시 목소리에는 모순적으로

침울함, 아쉬움, 침착함, 희망, 결연함이

모두 공존했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2

 

“지금도 눈을 감으면 가끔씩

특유의 모뎀소리, ‘뚜뚜뚜’가 들려요”

 

“하이텔은 정말 잘 했습니다.

연매출 수백억원을 창출하는

이른바 알짜사업이었죠”

 

···

 


 

*해당 포스팅은 프리미엄 회원에게만

제공되는 콘텐츠입니다.

 

로그인하기 (클릭해주세요)

 

*월 9900원 정기구독을 통해

아웃스탠딩과 함께 하세요!

 

결제하기 (클릭해주세요)

 

*혹시 아웃스탠딩 회원가입을 안하셨다면

회원가입 부탁드립니다. ^^ 

 

회원가입하기 (클릭해주세요) 

 

 


 

*이달 아웃스탠딩 오프라인 행사에

관심이 있다면 다음 링크를 참조해주세요!

"이제는 인재전쟁이다!"

 

행사 포스팅 (클릭해주세요)

 


*해당 기사는 유료 콘텐츠로서 무단캡쳐 및

불법게재 시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페이스북 댓글

0

댓글 남기기

기사 저장하기
최용식 기자

최용식 기자

안녕하세요. 최용식 기자입니다. 기업 및 산업에 대한 기사를 자주 쓰고요. 사람과 돈의 흐름에도 관심이 많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