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메프 채용 갑질논란 바로보기

위메프 채용 갑질논란!

 

위메프1

(사진=위메프)

 

소셜커머스 기업 위메프가 수습사원 11명을

최종입사 불합격 처리한 것을 두고 일어난

사회적 논란인데요.

 

지난 2주간 굉장히 떠들썩했죠.

 

어느 정도 시간이 지난 지금

차분한 마음으로 어떤 사건이 있었는지 

한번 정리해보는 시간을 가질까 합니다. 

 

아시아투데이, MBN 보도

 

이슈는 일간지 아시아투데이의 보도로 촉발됐습니다.

 

내용을 정리하자면..

 

위메프는 요식업 등 지역상점을 주 대상으로 하는

상품기획자 11명을 채용한 뒤

2주간 수습기간를 거치고 한명도 채용하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이 과정에서 일당 5만원만 주고

야간근무는 물론 계약진행 등

사회 초년생이 하기 어려운 일을 시켰습니다.

추가로 체험을 하려면 가입 및 로그인해주세요.
무제한으로 이용하고 싶다면 프리미엄 결제해주세요.

페이스북 댓글

0

댓글 남기기

기사 저장하기
최용식 기자

최용식 기자

안녕하세요. 최용식 기자입니다. 기업 및 산업에 대한 기사를 자주 쓰고요. 사람과 돈의 흐름에도 관심이 많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