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럴 때 상사가 참 찌질하고 꼰대처럼 보여”

여기는 넛츠컴퍼니 사옥에서

500M 이상 떨어진 커피숍, 스타벅스.

 

(사진=위키피디아)

(사진=위키피디아)

 

회사의 감시영역 바깥이죠. 

 

어느덧 입사 1년이 바라보는

막내 공채기수들이 모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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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들은 인턴 때만 하더라도

그냥 시키는 대로 열심히 했으나

이제는 대충 회사가

어떻게 돌아가는지 아는 상황.

 

아메리카노를 한잔씩 시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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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음꽃을 활짝 피우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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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위키피디아)

 

저마다 팀장을 열심히 디스(비난)하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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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위키피디아)

 

먼저 포문을 여는 1人. 

 

웃음_수정

“난 이럴 때 상사가

 참 찌질하고 꼰대처럼 보여”

 

“구태의연한 모습을 보일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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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용식 기자

최용식 기자

안녕하세요. 최용식 기자입니다. 기업 및 산업에 대한 기사를 자주 쓰고요. 사람과 돈의 흐름에도 관심이 많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