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하고픈 쉐어 오피스 ‘패스트 파이브’ 탐방기!

봄바람에 벚꽃이 휘날렸던 지난 월요일.

 

(사진=아웃스탠딩)

(사진=아웃스탠딩)

 

3호선 남부터미널역에서

내려 5분을 걸어 도착한 이 곳은….

 

멤버십 기반 비즈니스 센터인

패스트 파이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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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인실부터 10여명이 사용가능한

독립된 소호 오피스와 지정석으로 운영되는

공동사무 공간을 제공하는 곳인데요.

 

요즘 창업 열풍을 타고 비슷한 콘셉의

공간이 여기저기 많이 생기고 있죠.

 

여기도 비슷한 콘셉트라고 생각하고

문을 열었는데…

 

오바하듯물음표

패스트 파이브 3호 일꾼이 열심히 

일하는 모습이 눈에 들어왔습니다. 

(나름 잘 나갔던 이벤트 회사 CEO 출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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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하는 공간이 더 밝아지면 좋겠다고

의견이 많아서 본격적인 입주 전에

벽 색깔을 바꾸고 있습니다”

 

“출근해보니 대표님이 딱 잘라서,

제 역할은 책상, 의자, 화장실, 전자제품

수리공이라고 ㅜㅜ”

 

그는 힘든 노동 이후에는 역시

한 잔해야 한다며

기자를 휴게실로 데려가더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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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게실 냉장고에 각종 맥주가

갖춰져 있었습니다. 진짜 왕신기+_+

 

최근 스타트업 창업 열풍을 타고

전국 각지에 혁신 센터도 열리고,

대기업이나 각종 재단이 운영하는

거의 ‘무료’인 창업보육센터가 많은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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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준호 기자

최준호 기자

아웃스탠딩 최준호 기자입니다.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