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지훈 대표의 짐이 많다는 것을 느꼈던 카카오 기자간담회

어제는 제주도 사옥에서 열린

카카오 기자간담회에 다녀왔습니다.

 

36살 젊은 벤처투자자 출신 신임 경영자,

임지훈 대표 취임 후 처음 공식행사입니다.

 

(사진=카카오)

(사진=카카오)

 

급하게 마련된 행사임에도 불구하고

약 100여명의 기자가 참가함으로써

세간의 뜨거운 관심을 반영했는데요.

 

참가인원이 많은 탓인지

분위기는 다소 어수선했고

임지훈 대표 또한 과로와 고민 탓인지

피곤한 모습이 눈에 띄었습니다.

 

어떤 이야기가 나왔나 궁금하시죠?

 

그러면 먼저 임지훈 대표의 취임소감과

발표내용부터 정리해드리겠습니다.

 

자료8

 

“안녕하세요. 임지훈입니다.

대표이사로 내정됐다는 소식이 뜬 이후

처음 언론과 만나는 자리네요”

 

“제 소개를 간단히 하자면

약 10년 정도 투자자로서 활동을 하다가

가장 최근에는 케이큐브벤처스를 창업했습니다”

 

자료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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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용식 기자

최용식 기자

안녕하세요. 최용식 기자입니다. 기업 및 산업에 대한 기사를 자주 쓰고요. 사람과 돈의 흐름에도 관심이 많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