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지훈 대표의 짐이 많다는 것을 느꼈던 카카오 기자간담회

어제는 제주도 사옥에서 열린

카카오 기자간담회에 다녀왔습니다.

 

36살 젊은 벤처투자자 출신 신임 경영자,

임지훈 대표 취임 후 처음 공식행사입니다.

 

(사진=카카오)

(사진=카카오)

 

급하게 마련된 행사임에도 불구하고

약 100여명의 기자가 참가함으로써

세간의 뜨거운 관심을 반영했는데요.

 

참가인원이 많은 탓인지

분위기는 다소 어수선했고

임지훈 대표 또한 과로와 고민 탓인지

피곤한 모습이 눈에 띄었습니다.

 

···


*해당 포스팅은 프리미엄 회원에게만

제공되는 콘텐츠입니다.

 

로그인하기 (클릭해주세요)

 

*월 9900원 정기구독을 통해

아웃스탠딩과 함께 하세요!

 

결제하기 (클릭해주세요)

 

*혹시 아웃스탠딩 회원가입을 안하셨다면

회원가입 부탁드립니다. ^^ 

 

회원가입하기 (클릭해주세요) 

 

페이스북 댓글

0

댓글 남기기

기사 저장하기

작성자

최용식 기자

최용식 기자

안녕하세요. 최용식 기자입니다. 기업 및 산업에 대한 기사를 자주 쓰고요. 사람과 돈의 흐름에도 관심이 많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