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병규 본엔젤스 대표의 발자취 훑어보기

학창시절

 

(카이스트 교정)

(장병규 대표가 다녔던 카이스트 교정)

 

장병규 대표는 대구과학고를 2년 수료하고

카이스트 전산학과에 들어간 수재였습니다.

 

그는 언론 인터뷰를 통해 스스로 생각했을 때

천재는 아니었다고 합니다.

 

이와 관련해 하나의 일화를 털어놓았는데요.

 

좋아하는 과목은 수학을

아무리 열심히 공부해도 90점을 넘기 어려운 반면

친구가 펑펑 놀면서 90점을 넘은 것을 보고

자괴감을 느꼈다고 합니다.

 

암튼 당시 카이스트는 컴퓨터 환경이 구비됐고

재학생들은 누구보다 최신기술을 접할 수 있었는데요.

 

‘스팍스’라는 프로그래밍 동아리 활동을 통해

개발자로서 역량을 쌓았고 WWW-KR이라는 모임을 통해

인터넷에 대한 전반적 이해를 쌓았다고 합니다.

 

타고난 노력파인 그는 많은 연습 끝에 학교에서

실력 좀 있는 개발자로 명성을 날리게 되고

나름 전공생 사이에서도 오피니언 리더급으로

자리를 잡았습니다.

 

하지만 카이스트에 입학한 학생들이

상당수 그랬던 것처럼 교수의 길로 가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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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용식 기자

최용식 기자

안녕하세요. 최용식 기자입니다. 기업 및 산업에 대한 기사를 자주 쓰고요. 사람과 돈의 흐름에도 관심이 많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