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쉐어링 쏘카, 노가다로 시작해 1000억원 매출을 꿈꾸다!

최근 거리를 돌아다니다 보면

‘쏘카(SOCAR)’ 로고를 단 차들이 

많이 보입니다.

 

쏘카는 현재 전국 1500여 지점(쏘카존)에서

약 2800여대의 자동차를 대여해주는 

‘카쉐어링’서비스인데요.

 

신용카드와 운전면허를 등록하는

조금은 복잡한 회원가입 절차만 거치면

 

(사진 = 쏘카)

(사진 = 쏘카)

 

렌터카 사무실을 가서 일일이 

차량 대여 계약을 맺을 필요 없이 

집이나 직장 근처에서 간편하게

차를 빌려 탈 수 있어 큰 인기를 끌고 있죠.

 

즉, 쏘카는 지역을 단위로 함께 쓸 수 

차를 배치해 놓고, 차를 소유하지 않아도 

내가 필요할 때 차를 이용할 수 있는 문화

만들어 가는 기업으로 볼 수 있습니다.

 

(저도 장보기 용도로 쏘카를 사용해 봤는데요. 10분단위로 대여 시간을 지정할 수 있습니다. 사진 =아웃스탠딩)

(저도 장보기 용도로 쏘카를 사용해 봤는데요. 10분단위로 대여 시간을 지정할 수 있습니다. 사진 =아웃스탠딩)

 

개인적으로는 최근 1~2년 사이 가장 멋진 

성장 스토리를 써내려가고 있는

스타트업이라는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김지만 쏘카 대표, 사진 = 쏘카)

(김지만 쏘카 대표, 사진 = 쏘카)

 

모든 스타트업이 초기에 엄청난 고생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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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준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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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웃스탠딩 최준호 기자입니다.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