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센트·구글·겅호가 찍은 게임SNS, 한국에 상륙하다

행복

“최기자, 요즘 모바일 동영상 분야가 ‘핫’하잖아.

그리고 너는 게임 덕후고”

 

커피마시는

“모바일 동영상이 핫한 건 맞지만

제가 게임 덕후라는 것은 모두가 정신을 차리고

나가면 반드시 마니아의 에너지를

분산시키는 것을 해낼 수 있다는 그런 마음을…”

 

슬픔

“아아. 알았어. 본론을 이야기할게”

“모바일 게임 동영상 관련해서

핫한 스타트업이 있어서 소개해주고 싶어”

 

스크린샷 2015-06-22 오후 8.56.16

 

“캠코드(Kamcord)라는 스타트업인데

모바일 게임 플레이를 녹화해서

페이스북이나 트위터 같은 SNS에

공유할 수 있는 서비스를 하는 곳이야”

 

웃음

“흥미는 생기는데, 모바일게임 영상 녹화는

아직까지는 쉽지 않을 걸로 알고 있는데요”

 

“외부앱을 쓰면 게임이 뚝뚝 끊기는 일도 있고,

일부 앱은 특정 기기만 지원하기도 하죠”

 

웃음

“그런데 최기자가 언급한 문제를 모두 해결하고

실리콘밸리 투자자들과 일본, 중국의

대형 게임사들에게 매우 큰 관심을

끌고 있는 곳이 있다면?”

 

모바일게임 영상 공유 시대가 열린다 

 

오늘 소개할  모바일게임 동영상 공유서비스

‘캠코드’는 아직 한국에서는 생소하지만

해외에서는 모바일게임 시장의 ‘트위치’가

될 수 있는 가능성을 인정 받고 있는 서비스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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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준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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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웃스탠딩 최준호 기자입니다.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