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키캐스트 연재 2개월을 돌아보다

요즘 아웃스탠딩 기자로 활동하면서

가장 많이 듣는 질문이 아이러니하게도

‘피키캐스트’에 대한 이야기들입니다.

 

비판도 많지만 그만큼 핫한 미디어가

피키캐스트라는 반증도 될 것 같은데요.

 

쫄투라는 스타트업 소개 프로그램을 촬영하는 도중에도

이희우 IDG벤처스 대표님께서 핵직구를 던지셨죠.

 

“피키캐스트는 도둑질 미디어인가? 뉴미디어인가?”

 

(얼마전 출연한 쫄투에서도 피키캐스트는 핫한 주제였습니다. 사진 = 쫄지말고 투자하라 유튜브 캡처)

(얼마전 출연한 쫄투에서도 피키캐스트는 핫한 주제였습니다. 사진 = 쫄지말고 투자하라 유튜브 캡처)

 

이에 대해 저는 “피키가 과거에 콘텐츠를 무단으로 

사용한 것은 분명한 사실이기 때문에, 

과거는 바꿀 수 없으니 계속해서 ‘원죄’는 

짊어지고 가야할 것 같다

 

“분명 아직도 개선점은 많지만 함께 일을 해보니

외부 콘테츠 사용 필터링 수준이 꽤 높아서 

놀라기도 했다”고 대답했었습니다.

 

▲쫄지말고 투자하라! 아웃스탠딩편 보러가기

 

미디어오늘 기사에는 안나갔지만

최근 저희와 진행한 인터뷰 도중에도

 

  스크린샷 2015-06-24 오전 11.3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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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준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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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웃스탠딩 최준호 기자입니다.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