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률형 아이템 논란? 더 즐거운 ‘지름신’이 필요하다

새누리당 정우택 의원이 확률형

아이템 규제안을 담고 있는

게임산업진흥법 개정안을

대표 발의했습니다.

 

국회의안정보시스템에 따르면 그 내용은

 

스크린샷 2015-03-10 오전 11.16.58

 

“게임물의 지나친 과소비를 방지하기 위해

적절한 규제 조치의 도입이 필요해”

 

확률 아이템 종류와 구성 비율, 획득 확률 등에

관한 정보가 게임물내용정보에 포함돼야 함!”

 

서울경제 기사에 따르면 정우택 의원 측은

사행성 위험이 커 영업정지나 신고포상제 

강도 높은 규제를 준비하고 있죠.

 

내용을 듣고 게임업계분들께 연락을

해봤는데요.

 

커피마시는

 

“신중하게 생각해보고 이야기하겠다”고

이번 만큼은 말씀을 아끼고 싶다는

분들이 많으셨습니다.

 

게임업계에 대한 규제는 여러 차례 있었지만,

이번 규제는 현재 게임 회사들의

핵심적인 ‘비즈니스 모델’을 겨냥하고

있다는 점에서 아주 큰 파장이 예상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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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준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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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웃스탠딩 최준호 기자입니다.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