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랍다! 이렇게 착한 아이템으로 8년간 버티고 투자도 받다니...이 기사에 나온 회사·투자사기기아기업 · 물류 및 운송 · 대표 최준영, 송호성›시시지온기업 · 정보기술 · 대표 김범진›네네이버기업 · 정보기술 · 대표 최수연›포포스코기술투자투자사 · 신기사 · 대표 신성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