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 새는 지하에서 시작한 꽃 장사, 100억 매출을 꿈꾸다!"이 기사에 나온 회사·투자사아아모레퍼시픽기업 · 소비재 및 서비스 · 대표 서경배, 김승환›꾸꾸까기업 · 소비재 및 서비스 · 대표 박춘화›현현대백화점기업 · 소비재 및 서비스 · 대표 정지선, 정지영›매매쉬업엔젤스투자사 · AC · 대표 이택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