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작자와 상생해온 텀블벅! 힘들게 버틴 4년을 돌아보다"이 기사에 나온 회사·투자사텀텀블벅기업 · 소비재 및 서비스 · 대표 김동환›네네시삼십삼분기업 · 정보기술 · 대표 정기홍›네네이버기업 · 정보기술 · 대표 최수연›스스트롱벤처스투자사 · VC · 대표 존 남, 배기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