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유니콘이 된 스타트업 7곳의 현재 모습

 


*이 글은 비즈니스 인사이더 프라임

 기사를 번역·편집한 것입니다.  


 

최근 10년 동안 페이스북은

그저 그런 스타트업에서

글로벌 파워로 부상했고,

 

승차공유 콘셉트에서 출발한 우버는

이제 ‘우버하다’는 동사가 됐습니다. 

 

하지만 2010년대가

당시 날아오르던 모든 스타트업에 

친절한 시대는 아니었습니다.

 

2010년대가 끝나가는 지금 돌아보면,

지난 10년은 실리콘 밸리에 엄청난 변화가

일어난 기간으로 기억될 수 있을 것 같네요.

 

테크 업계는 웹 2.0과 소셜 네트워킹에서

자율주행차와 로봇이 만드는 피자 등에서 볼 수 있듯이

물류와 노동을 재발명하며 변화하고 있습니다.

 

실리콘 밸리가 테크놀로지 변화로

유명한 곳이라는 걸 감안해도 어지러울 정도였죠.

 

(출처=셔터스톡)

그 변화를 따라잡지 못한 이들도 있었습니다.

 

피치북 데이터에 따르면

2010년 10억달러(약 1조1810억원) 또는

그 이상의 평가를 받았던 기업 7곳 중 4곳은

정점에 달했을 때에 비해

훨씬 낮은 평가를 받고 있거나

아예 사라져 버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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