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넷마블’은 ‘2011넥슨’을 넘을 수 있을까?

지난 1분기 게임업계 매출 순위를

TOP4를 차지한  실적을 보면

 

넥슨 : 매출 4790억원(국내 1868억원) 전년비(YOY) 9.0% ↑

넷마블게임즈 : 2034억원(국내 1769억원) YOY 57.5% ↑

엔씨소프트 : 1881억원(국내 1192억원)  YOY 5.6% ↑

NHN엔터 : 1381억원(국내 656억원) YOY – 9.2% ↓

 

넷마블이 미친듯이 성장하며,

국내 매출 기준으로는 넥슨의 턱밑까지

쫓아온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사진 = 넷마블)

(사진 = 넷마블)

 

또 글로벌 TOP10 모바일 퍼블리셔 중 5위를 기록하며

한국 게임사 중 유일하게 이름을 올렸죠.

 

올해 초 넷마블은 엔씨소프트와의

전략적 파트너십을 맺고 상호 지분 투자를

단행했는데요.

 

(사진 = 넷마블)

(이제는 내가 한국 게임산업의 중심이다! 사진 = 넷마블)

 

이 때 기준으로 이미 기업가치가 4조에 육박!

 

덤으로 엔씨소프트 IP(지적재산권)의 

모바일게임 사용권한도 획득!

 

당시에는 엔씨가 지나치게 비싼 기업가치로

넷마블 주식을 산게 아니냐는 비판도 있었지만

지금은 오히려 엔씨가 남는 장사를 했다는

이야기도 나오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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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준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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