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리바바 CEO 장융 : 솽스이(광군절) 10년을 돌아보며

11월 11일은 국내서 광군절로 알려진

중국의, 아니 이제는 전세계서 가장 큰

쇼핑 페스티벌이 열리는 날입니다.

 

이 쇼핑 페스티벌은 현재 중국 최대

전자상거래 기업이자 IT기업인

알리바바가 만들어낸 명절인데요.

 

알리바바가 공식적으로 명명한

이 축제의 명칭은 ‘솽스이(双十一)’가 맞습니다.

 

 솽스이는 마윈 후계자로 지목된

현 알리바바 CEO 장융이 10년 전

새로 만든 B2C 사업부를 살리기 위해

만들어 낸 것으로 유명한데요.

 

이제는 매년 당일 매출기록을 갱신한는

어마어마한 쇼핑 축제이기도 하지만

이제는 글로벌 쇼핑 트렌드를 선도하는 알리바바가

자신의 혁신 서비스를 선보이는 날이기도 하죠.

 

지난 19일 알리바바는 솽스이 발표회를 열어

이번 솽스이에서 어떤 것들을 선보일지

설명하는 자리를 가졌는데요.

 

이번 10주년 솽스이를 맞아

알리바바 CEO 장융이 첫 번째 순서로

티몰의 지난 10년에 대해 자기가 느낀바를

발표한 내용이 너무 좋아서 번역해 공유드립니다.

 

*독자들의 이해를 돕기 위해

발표문의 일부 내용을 편집했음을 알려드립니다.

 

(사진=티몰 웨이보)

 

오늘 이자리에 오신 판매자(商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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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 안녕하십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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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송운 기자

이송운 기자

한국과 중국 사이에서 정확하고 객관적인 전달자가 되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