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적 꺾인 두나무, 주총에서 해명한 세 가지 모순이 기사에 나온 회사·투자사네네이버파이낸셜기업 · 금융 · 대표 박상진›두두나무기업 · 정보기술 · 대표 오경석›네네이버기업 · 정보기술 · 대표 최수연›빗빗썸기업 · 소비재 및 서비스 · 대표 이재원›